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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6월 한달 간 7인의 스타 셰프들이 펼치는 미식의 향연“컬리너리 아트 @ JW”

[2013년 5월 20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는 6월 한 달간 미슐랭 스타 셰프들을 포함한 세계적인 셰프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려한 미식의 향연을 선사한다. 컬리너리 아트 @ JW (Culinary Art @ JW)로 이름 붙여진 이번 행사에서는 미슐랭 2스타, 1스타 셰프를 비롯해 유수한 명망을 얻고 있는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중국, 인도, 태국의 셰프들 7인이 모여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컬리너리 아트 @ JW에 참여하는 대표적인 셰프들에는 지난 2010년 미슐랭 2스타를 받아 이를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는 ‘교료리타카기’의 오너 셰프 타카기 카즈오, 미슐랭 1스타를 받은 리츠칼튼 오사카 내 프렌치 레스토랑 ‘라 베이’의 셰프 크리스토프 지베르가 포함되어 있다. 홍콩에서 인기 높은 이탤리언 레스토랑인 ‘도마니’의 셰프 안드레아 스파고니는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인 ‘피에르 부세티’의 파트너 겸 수석 셰프이기도 한데, 믹 재거나 제니퍼 로페즈 등 세계적인 스타가 그의 레스토랑 고객에 이름을 올렸다.

 

그밖에도 홍콩, 인도 푸네, 태국 방콕에 위치한 JW 메리어트 호텔의 대표 레스토랑 조리장들이 총출동한다. 홍콩 JW 메리어트에서는 광동요리의 대가이자 메달 수상자인 입콱페이가 그만의 정수를 준비하고 있으며, 인도 JW 메리어트 푸네의 레스토랑 ‘파샤(Paasha)’ 총주방장인 다얄 싱은 북부 인도의 요리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맛을 준비중이다. JW 메리어트 방콕의 올데이다이닝 레스토랑인 ‘카페’에서 근무하는 타나톤 크롭수아이는 세계 각국에서 펼쳐보인 태국 요리 프로모션의 실력을 한껏 발휘할 예정이다. 여기에 오베르쥐그랑메종, 로랑제 등 세계적인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고 서울의 피에르 가니에르에서도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를 지낸 다비드 피에르가 가세해 디저트의 진수를 선보인다.

 

이들 셰프들은 6월 한달 동안 각자의 일정에 따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을 찾아 다양한 일품요리와 갈라 디너를 선보이게 되는데, 여기에는 호텔의 다섯 개 레스토랑인 올데이다이닝 ‘더 카페, 웨스턴 ‘JW’s그릴’, 이탤리언 ‘올리보’, 중식당 ‘만호’, 일식당 ‘미카도’가 일제히 참여한다.

 

모든 셰프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6월20일 저녁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그랜드 볼룸에서는 호텔 총주방장이자 스타 셰프인 안드레아스 크램플이 함께 해 8명의 셰프들이 8코스의 만찬을 선보이는 특별한 ‘그랜드 갈라’가 준비된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리차드 사울 총지배인은 “호텔 오픈 이래 최대의 미식 행사로, 미슐랭 스타 셰프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셰프들이 화려한 맛의 향연을 선사할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미식가들의 중심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라며 행사의 성공을 자신했다

 

예약문의  호텔 대표 전화 02-6282-6262 / www.jw-marriot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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